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무시무시한 놈이 드뎌 오늘 개봉합니다.

마이클베이와 스티븐 스필버그 그 두 이름만 들어도 기대되는 영화 트랜스포머 입니다.

사실 남자라면 지난 시절 변신로봇 한번 만져보지 않았다면 이상할 정도로 친근감 있는 소재이긴 하나...정말 헐리웃은 대단합니다. 이걸 실사영화로 제작할 줄이야...

이 시점에 1980년 대 트랜스포머와 2007년도의 트랜스포머를 살짜쿵 비교드립니다.
<출처 : http://revproject.com/transformers/default.html>

1. Optimus Prime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2. Megatron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3. Bumblebee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4. Starscream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5. Jazz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6. Bonecrusher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전 개인적으로 1980년대 트랜스포머가 더 인간적(?)인 향수를 느끼게 하네여.

이번 주말 자녀분들과 연인분들과 함께 영화 한편 즐겨 보시죠^^
사용자 삽입 이미지
 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http://ilovealps.com/trackback/13 관련글 쓰기
  1. 우리 가족의 트랜스포머 관람평

    FROM 소프트웨어로 행복한 삶을 꿈꾸다 2007/07/04 11:36  삭제

    우리 가족은 지난 주에 개봉한 영화 트랜스포머를 주말에 보았다. 트랜스포머 공식 팬 블로그에 의하면, 지난 주말에만 백 만 명이 관람하였다고 한다. (우리 가족도 그 중에 들었을 터... ^^;) 트랜스포머 공식 팬 블로그에 게시된 관객 집계 현황 ( 7월 2일 오전 ) 영화가 끝나고 극장을 나오는 동안 재미있게 보았는지 물어 보았다. 소감을 듣고나서 우리 가족의 관람평이 이렇게 다양할 줄 몰랐다. 나는 예고편을 본 후 원작이 되는 만화를 보았고,..

알럽알프스에서는 이쁘고 바른 댓글을 생활화 합니다